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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애플
Tracked from ego+ing 삭제십수년 전에 애플이 요즘과 똑같은 영화를 누리던 시절이 있었다. 애플2 시절에 애플은 MS와 인텔의 매출을 모두 합친 것보다 큰 회사였다. 그러다 망조가 든 것이 일차적으로 IBM의 등장 때문이었다. IBM은 자신들의 컴퓨터 아키텍쳐를 라이센스화 시켜서 공개했고, 전세계의 PC메이커들은 이것을 적용한 PC를 앞다투어 내놓았다. 이른바 PC클론의 등장이다. 이 과정에서 MS는 때돈을 벌었다. PC클론의 표준운영체제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MS는...
2010/01/03 12:24 -
Subject: 열린마음의 생각
Tracked from hursm's me2DAY 삭제형님이 직접 한 수를 보여주는 형국 ㅎㅎ RT hongss님 넥서스원의 출시, 구글의 선택은 어느 길인가? http://tinyurl.com/ybgf9eo
2010/01/03 12:38 -
Subject: 아이폰을 말하는 10가지 방법
Tracked from 타인의 취향 삭제아이폰에 담긴 16개의 메가브랜드란 포스팅에 올렸던 아이폰의 인쇄광고는 동일한 포맷으로 기간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소재로 집행이 되었는데 몇가지 더 소개해보면... 먼저 아이폰 3G에 이어 3Gs까지 'one app at a time' 이란 카피를 일관되게 사용했고, 월스트릿저널과 같은 메이저 신문을 중심으로 노출한 시리즈 광고이다. 여름휴가를 위한 아이폰 앱 자산관리와 재테크를 위한 아이폰 앱 삶의 편의성을 높이고 자잘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2010/01/03 13:53 -
Subject: 넥서스원과 아이폰, 드로이드의 인터넷 웹서핑 속도 비교 테스트
Tracked from Zen19's 삭제engadget.com 기사 중 발췌했습니다. 구글 넥서스원 가장 최근 기사네요. 한국시간으로 1월5일 정오즘의 기사인듯.. 구글에서 1월5일 공식 발표한다는 기사는 봤는데 어찌되고있는지.. 한국시간으로는 1월6일이 되야하는건지 잘 모르겠군요/ 기사 내용중 Nexus One과 iphone, droid의 인터넷 웹서핑 속도 테스트가 인상깊네요. 개인적으로 아이폰이 가지고 있는 단점들이(배터리, A/S 등) 치명적으로 느껴져서 sk텔레콤에서 출시한다던..
2010/01/06 02:06 -
Subject: Freebasing oxycontin.
Tracked from Oxycontin. 삭제Oxycontin. Buy oxycontin. Oxycontin side effects. Oxycontin valium overseas pharmacy. Information on oxycontin. Oxycontin pills. Oxycontin for sale.
2010/01/26 16:46


구글의 전략을 분석해 주신 글을 보니 정말 구도가 눈에 보이는 듯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 드립니다.
2010/01/02 15:08아울러 애플이 계속 저런 전략을 고수하면서도 더 성장할 수 있는지도 무척 궁금하더군요. 제 짧은 생각으로는 애플의 전략은 2등(m.s면에서)이 쓸 수 있는 전략인 것 같거든요. (애플이 얻고 있는 '고급' 이미지의 상당 부분이 1등과 비교에서 오는 것이라 정작 자신이 1등이 되면 그렇게 폐쇄적으로 시장 전체를 리드하기 힘들 것이란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향후에도 애플, 구글의 전략에 대한 분석글 많이 실어 주시길 바랍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달도 차면 기울듯이 1등이 되었을 때 지속성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10/01/02 17:16하지만 애플의 DNA는 여전히 상당 부분 하드웨어에 치우쳐 있다고 생각합니다. 8비트 시절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었죠. 설사 자신들이 망하기 직전에 몰렸을 때도 말이죠.
아마 제 개인적으로는 잡스가 사망하고, 시장에서 지독한 싫증을 느낄 때 쯤에야 변화가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시점이 왔을 때 정말 변화할 것인가도 조금은 의문입니다.
몇 십년간 이어온 방식으로 큰 성공을 현재 거두고 있고, 이는 향후의 의사 결정에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테니 말입니다. 추락하는 기업이 언제나 그러했듯이 말이지요.
어찌 되었건 당장 CES가 코 앞이고, 애플의 태플릿 출시 설이 솔솔 풍기는 이 시점은 정말로 재미 있는 시절인 것 같습니다. 구글과 애플이 어떤 행보를 걷는지 같이 한 번 지켜 보시죠. ^^
모바일에서도 일단 광고에 집중할거란 시각도 있더군요 http://mediaflock.net/304
2010/01/02 16:30네. 저 역시 구글이 일단 광고에 집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신 링크에서 보듯이 애드맙을 인수한 것 역시 그런 일환일 겁니다.
2010/01/02 17:20구글의 수익 구조적 DNA는 광고 브로커에 치중해 있기 때문에 그 것이 금방 바뀌진 안을 겁니다.
다만 변수라면 넥서스원이 시장 기대를 뛰어 넘는 큰 성공을 거둘 때 나타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이 생겼을 때 계속 눈 질끈 감고 현재의 위치를 고수하려 할 지, 아니면 좀 더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하드웨어에 뛰어 들지 말이죠. 만약 본격적으로 뛰어든다는 결정을 하는 순간 구글은 공공의 적이 되어 버리겠죠.
눈 앞에 큰 수익이 보일 때(물론 전제조건이 있습니다만..) 구글은 어떠한 선택을 할 것인가가 정말 정말 궁금해 집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010/01/02 23:11안드로이드 기반 어플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넥서스-원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아 하나의 표준모델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네요. 너무 중구난방식으로 가면 서드파티들 입장이 곤란할테니깐요...쿨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iojio7님도 새해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2010/01/04 14:25좋은 글 읽고 갑니다. 저도 광고 수익 위주의 구글이 왜 직접 폰을 판매하러 나서는 것일까? 라는 점이 너무 궁금했는데...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것 같습니다. 추측은 원래 80%의 지식을 가지고 하는 20%라고 하죠?
2010/01/03 12:25님의 80%지식을 배워가고 20% 추측에 공감을 하고 갑니다!!
틀리기 쉬운 것이 추측입니다만, 어떻게 진행되어 가는지 한번 같이 지켜 보시지요. 감사합니다.
2010/01/04 14:31좋은 글 잘 봤습니다. 한편으로 요즘 드는 생각이 멀티 플랫폼, 멀티 쓰래드의 몰락입니다. 동시에 또 드는 생각은 정답은 없다 정도?
2010/01/03 12:26말씀대로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현 시점에서는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을 뿐이죠. 상황이 바뀌면 전략이야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
2010/01/04 14:33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아이폰 이용자 입니다만 넥서스 원 핸즈온 비디오를 접하고 나니 또 다른 세상이 올 것 같기도 하네요. 구글의 행보는 애플과 MS의 그것과는 다른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가 있었으니 어떤 수익모델을 가져오든 또 한번 우리를 놀래켜 줄 것 같습니다. 기대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구요. 일단 언락폰을 판매하고 소비자가 통신사를 선택한다는것 자체가 좁은 한국에서는 매우 신선합니다. ^^
2010/01/04 02:01그렇죠. 이래 저래 이통사들은 속에서 천불이 날 것 같습니다. ^^
2010/01/04 14:35속은 쓰리더라도 먼저 계약해서 잡아 버리자 하는 회사도 있을 것 같고요. 한국에서의 전개도 매우 흥미로운 대목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
구글의 움직임이 정말 흥미롭습니다. 님의 시각에 상당히 동감하구요. 하지만, 언락폰이라는 태생적 한계로 인한 가격의 압박이 시장에서 얼마나 호응을 받을 수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2010/01/04 09:42언락폰으로만 판매하는 것은 아니니, SKT가 덜컥 물어 버릴 수도 있겠지요. 보조금 없는 언락폰보다는 보조금을 받고 2년 정도 약정을 원하는 사용자들도 많으니까요. 미국에서는 2년 약정에 180달러 정도할 것이라고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2010/01/04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