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슈주 신동의 '여자는 살빼!' 발언 구설수' 기사를 보고 있는데
기사 내에 '트위터' 라는 keyword에 양파즙 광고가 붙어 있었다.
'트위터와 양파즙이 무슨 상관이야? 키워드 매칭이 이 모양이니 광고 효과가 있겠어?'
라고 궁시렁 대려 하는데, 자세히 보니 이 업체가 트위터를 운영하고 있어서 매칭 된 거였다.
옥반식품이라는 양파즙 판매 업체였는데,
살펴 본 결과 디지털 양파즙 업체라고 불러도 될 만큼 marketing 2.0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었다.
1. 기사 내 키워드 링크 광고: 언론 기사에 '트위터'라는 hot한 키워드에 회사 광고 게재
2. 트위터 마케팅: 회사 트위터를 운영하면서 고객과 communication
3. Virtual 공장견학: 홈페이지를 통해 생산 공정을 실시간으로 생중계
과연 나는 저 양파즙 업체만큼 digital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일까?
슈퍼 주니어 기사로 시작해 자기 반성으로 끝나는 주말 오후의 단상.
슈퍼 주니어 기사로 시작해 자기 반성으로 끝나는 주말 오후의 단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