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月19日 아이티미디어뉴스
미국Facebook은 5月19日 , SNS Facebook 의 일본어판을 공개했다. 같은날, 창업자이자 CEO인 마크 주커버그 씨가 방일, 'mixi나 마이스페이스에 없는 강점은, 실명제이기때문에 정보의 신뢰성이 높은점' 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마이스페이스에 이은 세계2위의 SNS. 세계에서 7천만명의 액티브유저가 사용, 2/3는 미국외의 유저라고 한다. 1)실명등록을 권해서, 실제친구지간의 교류의 장으로 위치매김한것 2)API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를 공개, 외부개발자가 자유롭게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수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ㅇ일본어번역도 사용자참여방식으로
페이스북은 ID를 취득하면 누구라도 이용가능하다. 전화번호나 주소, 출신학교등의 프라이빗한 정보를 등록하는것이 가능, 정보의 공개범위를 세세하세 지정할수 있다.
Twitter같이 한마디코멘트를 갱신하는 '근황업데이트'기능이나, 포토앨범, 동영상투고, 커뮤니티 작성, 사용자간 메세지주고받기 등이 가능하다 . 친구의 갱신정보를 받아볼수 있는 기능도 갖춰져 있다.
'자기들끼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것에는 한계가 있다' --- 07년 5월에, 외부개발자 전용으로 플랫폼을 공개하였다. 30만명을 넘는 개발자가 참가해, 지금까지 2만개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이 유저 공개되어 지금도 1 일 140개가 추가되고 있다고 한다.
영문판, 스페인어판, 독일어판, 네덜란드어판, 프랑스어판, 이탈리아어판, 폴란드어 판, 노르웨이어판의 공개를 마쳤으며, 일본어판은 430명의 일본인 유저가 약 3주간 자원봉사로 번역을 하고, 페이스북의 전문번역가가 체크하여 공개했다. 휴대폰으로도 접속이 가능하다.
ㅇ실명교류로 mixi추격
일본 SNS는, PC전용으로만 보면 믹시의 압승이 분명한 상황이다. 휴대폰으로 본다면 [모바게이타운]이나[GREE]가 확고한 유저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세계 최대 SNS[마이스페이스]도 소프트뱅크와 함께, 2006년 11월 일본시장에 진입했으나, 지쳐가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