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2017

인플루언서 커머스 – 하트잇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올해 상반기 ‘Influencer Commerce Platform’ 을 서비스 중인 ‘하트잇’에 투자했습니다. 최근 ‘Influencer commerce’가 글로벌하게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다양한 Fashion influencer commerce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하트잇은 4.2만 명의 회원수와 6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확보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트잇의 투자를 진행한 투자팀에게 회사와 투자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_ [출처 : about you tech] _ _ >하트잇의 서비스는 어떤 것인가요? 하트잇은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일상 패션 (Daily look fashion) 콘텐츠를 인스타그램에서 보고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패션 커머스 서비스입니다. 회사는 25~40세 여성을 주요 목표 고객으로 하며, 중/고가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다루는 커머스로 포지셔닝 하고 있습니다. _ >실제로 하트잇의 유저는 어떻게 하트잇을 이용하게 되나요? 하트잇은 하루에 약 5~10개 정도의 패션 컨텐츠를 포스팅합니다. 각 컨텐츠는 인스타그램의 하트잇 또는 Influencer 계정을 통해 하트잇 전체 팔로어(100만명+)에게 도달됩니다. 하트잇 회원이 패션 콘텐츠들을 보다가, 마음에 드는 사진에 라이크(Like)를 누르게 되면 회원에게 문자 메세지로 URL이 전송됩니다. 그럼 이 URL을 통해 회원은 제품 판매 사이트로 이동,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_ >Influencer라는 말은 사실 아주 익숙한 단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어떤 개념으로 이해하면 좋을까요? 과거에는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파워블로거들이 광고 업계에서의 influencer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 등을 기준으로 영향력을 인정받고, 블로그에 광고 게시물을 작성해주는 대가로 광고주로부터 광고 수익을 받았었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고, 그 […]
May2017

[Welcome on Board] 덕우전자

[글로벌 강소기업 – 덕우전자를 소개합니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정밀부품분야의 글로벌 강소기업인 ‘덕우전자’에 7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자체 기구 설계 기술과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SHARP, SONY, FOXCONN, LG 이노텍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의 독점 협력사로 성장하고 있는 덕우전자의 올해 매출 목표는 1,000억이라고 합니다. 주력 제품은 스마트폰에 내장되는 소형 금속 부품과 자동차 모터 케이스, TV 디스플레이 테두리 마감재 등입니다. 경북 구미에 본사와 공장이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도 소프트뱅크벤처스로서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번 투자는 문규학 대표 파트너와 정지우 수석이 담당 했는데요. 정지우 수석에게 회사와 투자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덕우전자라는 사명에서 뭔가 ‘업력’이 길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오는데요. 회사 설립은 언제인지? 그리고 어떤 제품을 주로 만드는 회사인가요? 덕우전자는 1992년 8월에 설립되었습니다. 이준용 대표의 아버지인 이재민 회장이 지금의 LG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인 금성부품의 공장장(임원)으로 근무하다가 퇴임하면서 1992년에 회사를 창업하였습니다. 사업 초기 브라운관 (CRT) 히터(heater) 제조로 시작하여 브라운관 전자총사업으로 확장하고, 2005년 PDP 부품사업으로 확장을 하였고, 2007년부터는 힌지(hinge), 쉴드 캔(shield can), 새시(chassis) 등 스마트폰 부품 분야로 사업을 넓혀 왔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 부품의 매출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어떤 팀이 회사를 이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표님과 주요 임원들은 어떤 분이신가요? 이준용 대표는 포항공대(Postech)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4년 정도 컨설팅회사에서 경력을 쌓은 후 덕우전자에 합류했습니다. 현재 생산현장 총괄 관리에서부터 초기 기술영업, 생산 공정 구축에 이르기까지 실무 대부분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투자를 결정하기까지 여러 차례 미팅을 하고, 구미에 있는 […]
Feb2017

투자부문의 새식구, Reda Dehy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2017년 초 소프트뱅크벤처스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를 소개합니다. 투자부문의 책임(Senior Associate)인 레다 대히(Reda Dehy)입니다. 모로코에서 태어나서 자랐고, 프랑스에서 고등학교까지 나온 이후에 미국에서 고등교육을 끝마치고 나서 미국, 유럽, 아시아의 IT업계를 두루 경험한 특이한 이력을 가진 Reda를 한 번 만나 보실까요? -   - ** 질문1. 먼저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저는 모로코의 카사블랑카에서 태어나고 자란 후 미국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2004년 코넬에서 전기공학 학사를 마치고 2006년 스탠포드에서 같은 전공 석사를 마쳤습니다. 졸업 후에는 캘리포니아에서 모토롤라, 수원 삼성전자에서 모바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어요. 그리고 스탠포드로 돌아가 2013년 MBA를 마쳤습니다. MBA 2학년 말, 스탠포드 동문 두 명과 샌프란시스코에서 헬스케어 스타트업 Augmedix를 창업했어요. 그 회사에서 CTO와 CIO를 맡았습니다. 회사는 구글글래스 같은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의사들이 더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 회사로, 6천만 달러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작년에 한국에 돌아와 지금은 소프트뱅크벤처스에 합류하여 투자부문 책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_ 질문2. 한국과는 처음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되었나요. 한국 생활은 어떠신가요. 한국에는 10년 전 처음 여행을 하러 왔는데, 서울이라는 도시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한국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 자체에 대해 많이 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모로코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유럽에서 생활하고 미국에서 일하면서, 아시아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저는 외국어 배우는걸 좋아해요. 한국어는 제가 도전하는 6번째 언어인데 아직까지는 쉽지 않네요.   한국에 여행 왔을 당시에는 미국에서 […]
Jan2017

[Welcome on Board] 아파트멘터리

작년 9월, 지금의 집으로 이사를 하면서 집수리를 하게 되었다. 나름 비용을 아껴 보려는 의지를 가지고 인테리어업체에 통으로 맡기지 않고 발품을 팔아가며 각각의 아이템 별로 따로 진행했었다. 그러던 중 싱크대에서 문제가 생겼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업체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작부터 싱크대 설계도를 엉성하게 보여주더니 공사하는 날 상판 일부 마감을 제대로 하지 않았고, 시공하는 분은 ‘이건 얘기가 없었다’며 가버렸다. 그 동안 커뮤니케이션을 했던 ‘사장님’께 사진을 찍어 보내며 마무리를 해달라고 그렇지 않으면 돈을 다 못 드리겠다고 하며 ‘30만원’을 빼놓고 송금을 해줬다. 30만원이면 하루 일당은 넘으니 와서 처리해 줄 거라는 나의 생각이 순진했음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귀찮은 기색을 역력히 드러내면서 확답을 주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더니 결국 나중엔 전화도 받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나는 싱크대 일부를, 그 사장님은 30만원을 포기하면서 사건(?)은 종결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집 인테리어를 하면서, 이와 유사한 일들을 겪었을 것이다. 부르는 게 값인 듯한 인테리어 기획 비용, 도무지 원가를 알 수 없는 자재비용, 여기에 덧붙여 사장님들의 ‘퉁명함’과 ‘터프함’까지 겪어야 한다. 이 모든 잠재적인 난관들을 상쇄하는 방법도 있긴 하다. 국내 최대 브랜드 ‘A사’에 큰 돈을 주고 몽땅 맡기면 된다.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궁극의 목표는 바로 ‘저비용 고효율’이 아니겠나? 따라서, 이것 역시 좋은 솔루션이 될 수는 없다. – [공간의 가치를 이해하는 신선한 기운을 만나다] 불합리와 무책임함이 난무하는 인테리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
Jun2016

[글로벌스타펀드, 마케팅 컴퍼니 키스톤을 만나다]

올해 1월 동남아 시장에서 글로벌 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키스톤 마케팅 컴퍼니(이하 키스톤)가 소프트뱅크벤처스의 새로운 포트폴리오가 되었습니다. 소프트뱅크벤처스의 대표 펀드인 글로벌스타펀드는 장차 전 세계를 무대로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 전역을 무대로 성장하는 젊은 기업 키스톤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홍보담당인 저는 ‘수많은 마케팅 에이전시 가운데 어떻게 키스톤이 투자를 받게 되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 <6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영훈 대표>   아시아 전역을 연결하는 글로벌 플레이어로의 도약 키스톤은 위즈위드(www.wizwid.com)라는 전자상거래 기업의 광고팀이 분리되어 나오면서 출범한 회사입니다. 이영훈, 이기호, 김웅열 3명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총 8명 규모였습니다. 초기에 메르세데스코리아, 쿠팡, 지마켓 등의 광고를 수주하고 성공적인 마케팅 퍼포먼스로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수입차의 ‘브랜드 마케팅’ 그리고 이커머스의 ‘퍼포먼스 마케팅’ 양 축에서 강세를 보이며 독보적인 노하우를 확보하게 된 것입니다. 키스톤은 전략적으로 아시아 국가 전역에서 디지털 광고를 대행이 가능한 마케팅 컴퍼니가 되기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이영훈 대표의 지휘로 2013년 인도네시아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거친 후 법인 설립을 완료했습니다. 이 대표는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7년 간 인도네시아에 거주한 경험이 있어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었고 이를 중심으로 먼저 동남아 시장에서 광고주들의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팀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우리나라 광고시장은 10조원 규모로 이 중 디지털 비중이 30%를 차지하고 있었던 반면 인도네시아 광고시장 크기는 10조원으로 동일했지만 디지털 […]
Apr2016

Balance Hero – Unicorn @ India

글로벌 시장 공략 또는 해외 진출을 통한 성장! 스타트업을 포함하여 대다수의 한국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도전 과제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실행 과정에서 맞닥트릴 난관, 시행 착오와 비용 등을 감안하면 고민이 깊어지는 주제이기도 합니다. 용맹하게 도전을 하고 계신 기업가분들에 따르면, 현지 고객 특성과 문화의 차이, 외국인에 대한 규제와 언어 장벽, 채용 문제 등 아무리 사전 준비를 잘 하였어도 풀기 어려운 부분들이 매우 많다고 합니다.   … [출처: www.uclan.ac.uk] … 소프트뱅크벤처스에서는 인도 시장에서 사업을 펼쳐가고 있는 한국 기업인 ‘㈜밸런스히어로’에 최근 투자하였습니다. 밸런스히어로는 선불제 휴대폰(Pre-paid phone)의 잔액 조회 및 충전을 위한 App을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두에 언급한 해외 시장 개척의 수많은 난관에도 불구하고 투자 결정을 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인도 통신 산업에 대한 전문성 창업자 이철원 대표는 인도 및 동남아시아의 이동통신산업 분야에서 10년이 넘는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SK텔레콤의 자회사에서 아시아 지역 마케팅을 담당했던 것을 시작으로, 2006년 본인의 회사를 설립하여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의 통신사업자들에게 휴대폰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통신업계 주요 인물들과의 네트워크는 물론, 산업에 대한 전문성도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산업의 특징에 대한 이해와 시장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실증해 보이신 분입니다. … [출처: www.idgconnect.com] … 2. 시장 상황에 꼭 맞는 제품 (Product-Market Fit) 인도의 휴대폰 사용자 중 약 90%가 선불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으며, 약 70%는 2개의 SIM card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이 이용하는 통신 상품에 […]
Apr2016

글로벌네트웍스 – 육류 유통의 혁신을 위한 도전

소프트뱅크벤처스에서는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 ‘미트박스(www.meatbox.co.kr)’를 운영 중인 ‘글로벌네트웍스’에 투자하였습니다. 회사는 수입산 소/돼지/닭고기, 국내산 돼지고기 유통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국내 축산물 유통 구조를 혁신하고 업계의 투명한 거래 관행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존 축산물 유통 업계에서 언급되는 문제들은 무엇일까요? 육류 판매자 (수입상, 가공업자 등)들은 중간 도매상과의 외상 거래에 따른 위험에 종종 노출되곤 합니다. 특히 수입상은 해외 공급자들에게 몇 개월 전에 사전 주문을 해야 하는 관행 때문에, 재고 위험을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유통 구조는 육류 구매자(식당, 정육점 등)들에게 원가 상승의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시세 정보가 일부 대형 도매상들 끼리만 폐쇄적으로 공유하기 때문에 소규모 도매상 및 구매자의 경우에는 가격 협상력이 제한적인 편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시도들이 과거에도 몇 차례 있었으나, (1) 특정 도매 업자들이 웹사이트를 운영함에 따라, 플랫폼으로서의 중립성이 유지하지 못해서 결국 온라인 판매몰로 남게 된 경우, (2) 특정 도매상들만을 대상으로 시세를 공개하고 폐쇄적으로 운영하여 실 수요층인 식당/정육점까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경우 등-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진 않고 있었습니다. 글로벌네트웍스는 이런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풀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시작점이 축산물 판매자-구매자간 직거래 플랫폼인 ‘미트박스’입니다. 미트박스에서는 중간 유통 마진이 생략되므로, 판매자 입장에서는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고 구매자는 합리적 소비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판매자는 전국 단위의 신규 수요처에 접근 가능한 채널을 가지게 되며, 구매자는 실시간 전국 시세 확인 및 폭넓은 제품비교/선택이 가능해집니다. 이 외에도 회사는 에스크로 기능, 규격화된 물류 포장 기능들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 [출처: 회사 소개 자료] … […]
Mar2016

제노플랜 – 유전자공학과 소비자의 조우

2015년 한 신문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구의 60%가 자신을 과다체중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통계치를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응답자 중 55%가 현재 다이어트 중이라고 답을 하였다고 합니다. 국내 다이어트 시장은 약 2조원 규모로 추산되며 매년 약 10%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등 다이어트식품, 시술,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 등 수많은 상품과 서비스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당신이 살이찌는 이유가 단순히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특정 유전자와 그와 연관된 당신의 식습관 때문이라면 어떨까요? 2015년 3월 한 벤처회사가 소비자에게 이와 같은 테스트를 와디즈라는 크라우드펀딩플랫폼에서 진행해보았습니다. 9만9천원을 후원하고 개개인의 타액을 제출하면 이에 대한 유전자조사를 진행해서 비만과 관련된 유전자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식단 및 행동습관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서비스를 홍보한 것입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1주일만에 480명의 고객이 검사에 응하였고, 펀딩목표금액인 1000만원을 1주일만에 돌파, 총 5200만원을 모으는 기록을 새웠습니다. 위에 얘기한 사례는 이번에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제노플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소프트뱅크의 첫 유전자분야의 투자이기도한 제노플랜은 의학의 영역인 유전자과학을 소비자와 맞닿아있는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로 성공적으로 풀어낸 국내 첫 사례입니다. 유전자정보를 활용하여 특정 질환이나 질병에 걸릴 가능성을 예측하는 ‘진단형 서비스’는 이미 전세계에서 빠르게 확산 중이며 동시에 많은 논란을 낳고 있는 분야입니다. 대표적인 미국의 대표적인 유전자 진단 스타트업 ’23andme’는 2013년에 FDA의 판매 금지 명령 이후 2년만에 일부 질병에 대해 진단을 허가받으며 다시 한번 성장을 도모하고 있고 이 외에도 다양한 국가의 정부들이 유전자 DB를 확보하기 위한 연구를 주도하는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