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아 엔써즈가 기쁜 소식으로 매스컴을 탔습니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 ··· 01150191
기사의 내용은, 앞으로 방송 컨텐츠가 웹하드를 통해 자유롭게, 그리고 '합법적'으로 유통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엔써즈의 기술을 통해 실현 되었다라는 것입니다. 사실 기사 속에서 '엔써즈'는 열심히 찾아보지 않으면 안 보이지만 그래도 잘 찾아 봐주시기 바랍니다. ^^;
엔써즈는 작년 12월에 40억원 규모의 Series B funding을 closing 했다는 소식으로 여러 매체에 오르내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담당 심사역 입장에서는 오늘의 기사가 40억원 funding 기사보다 더 의미있게 다가오네요. 비록 전자신문에만 단신으로 소개된 작은 사건이지만, 사람들의 life sytle을 바꾸는 tipping point로서의 사건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5년 전에 제가 mp3를 검색하고 소비하던 방식은 지금의 그것과 매우 많이 다릅니다. 글쎄요, 기억이 가물가물 할 정도네요. 그렇다면 3년 후 우리들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동영상을 검색하고 소비하고 있을까요?
엔써즈가 꿈꾸었고, 소프트뱅크가 믿었던 그 방식이 현실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열심히 일하시는 엔써즈분들의 건투를 빌며, 국내에 빨리 또하나의 커다란 성공사례로 자리 잡기를 바래봅니다.
2010/01/21 23:28이사님, 새해 인사도 못 드리고 :-)
2010/01/23 14:57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언제나 보내주시는 성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