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月6日 japan.internet.com
구글은 '유튜브 모바일'이 지금까지 서비스해온 도코모/ au의 일부기종외에, 소프트뱅크를 포함하여 국내 3사의 거의 모든 단말기에서 서비스될것이라고 2009년 4월 6일 발표했다.
구글은 '유튜브 모바일'이 지금까지 서비스해온 도코모/ au의 일부기종외에, 소프트뱅크를 포함하여 국내 3사의 거의 모든 단말기에서 서비스될것이라고 2009년 4월 6일 발표했다.
유튜브모바일은 휴대폰에서 유튜브동영상을 시청할수 있는 서비스로, 2008년 1월 24일부터 , 도코모의 일부기종에 한해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2008년 5월부터는 au가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현재 트래픽은 서비스개시초기에 비해 약 15배로 늘어났으며, 모바일트래픽의 약 50%를 일본이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3사 대응은 '분할재생'인데, 휴대폰단말기에는 메모리 용량이 있는데, 각각의 용량에 맞춰 동영상을 분할해 재생하는것이다.
이에 따라 , 3사에서는 거의 모든 동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처음 유튜브모바일을 이용하는 사용자에게는 유튜브로부터 정액요금이용을 권하는 메세지가 뜨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