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요미우리
일본전기통신사업자협회가 12일 발표한 4월 휴대폰계약수에 따르면, 신규계약수에서 해약수를 뺀 순증수는, 소프트뱅크모바일이 10만 5400건으로 24개월 연속 탑의 자리를 지켰다.
이모바일(eMobile)은 10만 2800건으로 3월달에 2위였던 NTT도코모를 제쳤다. 도코모는 8만 9300건, KDDI는 5만7500건이었다.
소프트뱅크는 iPhone3G할인캠페인효과등이 판매수증가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e모바일은 노트북등을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초고속데이터통신단말기가 호평을 받았다. KDDI는 새로운 브랜드 iida의 휴대폰G9가 히트했으나, 판매증가세로 돌리지는 못했다. /끝/
일본전기통신사업자협회가 12일 발표한 4월 휴대폰계약수에 따르면, 신규계약수에서 해약수를 뺀 순증수는, 소프트뱅크모바일이 10만 5400건으로 24개월 연속 탑의 자리를 지켰다.
이모바일(eMobile)은 10만 2800건으로 3월달에 2위였던 NTT도코모를 제쳤다. 도코모는 8만 9300건, KDDI는 5만7500건이었다.
소프트뱅크는 iPhone3G할인캠페인효과등이 판매수증가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e모바일은 노트북등을 이용하는 유저들에게 초고속데이터통신단말기가 호평을 받았다. KDDI는 새로운 브랜드 iida의 휴대폰G9가 히트했으나, 판매증가세로 돌리지는 못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