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image

2008년 휴대폰 순증수 소프트뱅크 1위 연 238만건, 도코모 100만건으로 2위

1월 13일 10시22분 Nikkei Trend Ynet

일본전기통신사업자협회가 발표한 2008년 휴대폰계약수에 따르면, 신규계약에서 해약수를 뺀 순증감수는, 소프트뱅크모바일이 연간누게 238만 6300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NTT 도코모가 100만 4600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2007년 1위를 차지했던 KDDI는 99만5400건으로 3위, 이모바일이 91만 4200건으로 4위를 차지했다.

소프트뱅크모바일은 2008년 12월까지 20개월연속으로 순증수 1위의 자리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7월에 시작한 1개의 휴대폰으로 2개의 번호를 가질수 있는 '더블넘버'는  6개월누계로 8700건의 순증수를, NTT도코모의 같은 서비스 '2in1'은 연간누계 25만100건의 순증수를 보였다.
 
또한 윌컴의 PHS는 연간누계 4만7100건 순감소로, 2003년이후 5년만에 계약수가 전년도에 미치지 못했다. /끝/

2009/01/13 12:01 2009/01/13 12:01
1 
BLOG main image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 (185)
컬럼&캐스트 (57)
VC인사이트 (37)
포트폴리오캐스트 (0)
테크놀로지리뷰 (13)
Siodome Post (15)
Softbank Times (61)

달력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